남북관계 복원을 위한 1호 법안, 대북전단 금지법입니다.
이미 국회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 태영호 지성호 의원이 발목잡고 있어 계류중입니다.
대북전단은 탈북자단체의 돈벌이에 불과한, 저열한 혐오와 조롱 가득한 찌라시일 뿐입니다.
오죽하면 일본단체가 인권 이름을 걸고 한국에 와서 대북전단을 뿌립니다.
태영호 지성호 의원이 반대한다고 평화를 위한 법 하나 못만들어서야 되겠습니까.
국민들이 언제까지 대북전단 피해를 감수하고 나라걱정 평화걱정하며 살아야 합니까.
이번에 꼭 통과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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