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 배상판결은 피해자들이 수십년간 싸워 받아낸 판결입니다. 이미 돌아가신 분들의 영정앞에 놓여진 승소 소식에 많은 분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금 일본의 경제보복은 이 판결을 무시하는 것이고, 우리나라 사법판결을 뒤엎으라는 노골적인 협박이고 주권침해입니다.

국민들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강제징용 피해자들과 손잡고 싸워서 사죄, 배상을 받아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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