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하나 이야기 언론보도

서울시청 광장, 판문점 선언 광고 설치 기사

  • 겨레하나 | 2018-06-20
  • 조회수 | 233
[연합뉴스]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역 도보다리 광고 불허"…대학생단체 항의
서울시청광장에 '판문점선언 지지 사진광고' 설치 


 
 
 
[연합뉴스tv]






지하철 광화문역에서 승인불가 판정을 받은 `판문점 선언 지지 시민광고’도 서울시청 광장에 걸렸습니다.
시민들의 마음이 담긴 광고가 서울교통공사에 승인받지 못해 안타깝기도 하지만, 중요한 건 역시나 한반도 평화입니다.
<정철우 / 대학생겨레하나 대표> “4·27 판문점 선언에 나와있듯 평화로운 한반도, 전쟁이 없는 한반도를 어떻게 우리 국민이 지지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달라진 남북 관계 속에서 서울 시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했습니다.
 


[한겨레]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6·15선언 18주년을 맞아 열린 평화통일박람회에서 시민들이 판문점선언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시민단체 '겨레하나' 회원들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광화문역에 남북정상회담 판문점선언을 응원하는 광고물을 게시하려 했으나 서울교통공사가 자유한국당의 항의를 우려해 이 광고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미디어오늘]
 
도보다리 걷는 남북 정상 사진은 좀 그렇다?
서울교통공사 측 판문점 선언지지 시민 광고 최종 불허…정상 사진 이미지로 교체할 것 수정 의결해

 
[뉴시스]
 
지하철역 '판문점 선언' 광고 무산…서울광장에 항의 설치
文대통령·김정은 국무위원장 '도보다리' 산책 사진
서울교통공사, '수정심의' 결론…사진 교체 등 요청
"타당한 이유 없이 불승인…한달 전 심의도 통과"

 
 
[뉴스1]
 
'판문점 도보다리산책 광고 왜 불허?' 대학생겨레하나 항의
겨레하나 "서울교통공사가 한국당 의식해 광고 승인 않았다"
서울교통공사 "상업광고 아닌 사회적 광고…정치적 중립 고려"

 
 
[중앙일보]
 
한국당 항의 예상?…승인거부된 ‘판문점선언 지지’ 지하철역 광고
서울교통공사 “자유한국당 언급한 일 없어”
겨레하나 “이 광고는 제자리를 찾아야 한다


 
 
 
 
 
[한국일보]

 
15일 중구 서울광장에서 6·15선언 18주년을 맞아 열린 평화통일박람회에서 시민들이 판문점선언 포토존 앞을 지나가고 있다. 시민단체 '겨레하나' 회원들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광화문역에 남북정상회담 판문점선언을 응원하는 광고물을 게시하려 했으나 서울교통공사가 자유한국당의 항의를 우려해 이 광고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서재훈 기자
 
 
 
[파이낸스투데이]
서울광장에 설치되는 판문점선언 지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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