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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겨레하나 정기총회 보고

2017년 겨레하나 제14차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5일(토) 오후 2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회의장에는 

"민족을 사랑하는 겨레하나, 2017년 힘차게 달려갑시다"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이라는 구호가 걸렸습니다.

 

 

참석 대표자분들의 명패가 미리 비치되었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얼마전 발간된 겨레하나 '일제강제징용 교양 책자' 및 2017평화통일교육안내지가 총회 자료집과 함께 배포되었습니다.

 

 

총회 의장으로, 겨레하나 조성우 이사장님이 총회를 진행하셨습니다.

 

 

 

배석한 겨레하나 이연희 사무총장

 

 

참석한 대표님들 한분한분이 서로 인사하고 간단한 인사말씀을 나누는 자리로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독립유공자유족회 김삼열 대표님, 이사님이신 진효 스님, 최병모 이사님이십니다. 

 

 

 

전체가 인사를 나누고, 

2017년 겨레하나의 마음을 담은 영상 상영으로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겨레하나가 제 역할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내용이었습니다.

 

 

 

 

 

 

2016년 겨레한 감사 보고가 있었습니다. 감사보고서를 김진향 이사님께서 대독해주셨습니다.

 

 

특별히 대학생 겨레하나의 활동 보고가 있었습니다. 

서울대학생겨레하나 김혜빈 대표가 발언했습니다.

 

 

대학생들은 미래전략포럼 등 지난해 사업보고와, 많은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대표님들께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더불어 올해도 제2회 미래전략포럼을 꼭 개최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이어 이하나 정책국장의 2016년 사업보고 및 평가안 발제가 있었습니다.

 

 

 

 

 

이용헌 대외협력국장의 2016년 겨레하나 결산안 보고가 있었습니다.

 

 

 

 

새롭게 건립된 겨레하나 평화연구센터의 계획과 포부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평화연구센터 소장 강호제 박사가, 

2017년은 더 많은 지역과 소통하면서 

의미있는 평화통일교육을 진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연희 사무총장의 2017년 사업계획안 발표가 있었습니다.

 

 

인천의 박영일 대표님께서, 

대북'지원'이라는 표현을 지양하고 남북'교류협력'등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김진향 이사님께서, 2017년 큰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발빠르게 대처하는 겨레하나가 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전하셨습니다.

 

 

 

 

전북 방용승 대표님께서, 

보다 지역과 면밀히 소통하며 교류협력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모든 회순을 마치고, 서기 권순영 서울겨레하나 운영위원장의 회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겨레하나 공동대표 단체 한국노총에서 참석한 권재석 대외협력본부장님께서, 

겨레하나 활동에 대해 의미있게 이해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이후 '일제강제징용노동'등 함께 많은 사업을 진행하자고 밝히셨습니다.

 

 

 

참가한 겨레하나 이사진 및 공동대표, 각 지역 대표님들과 함께 

단체사진촬영을 마지막으로

2017년 겨레하나 정기총회를 마쳤습니다.

 

총회때 상영한, 겨레하나 활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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